
'팽나무가지나방' 흑색형
같은 이름을 갖고 있으면서도 생김새가 전혀 다른 나방이다.
개체변이가 무척 심하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그 진수를 보여주는 나방이라 하겠다.
하지만 학술 서적이 아니라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알아낸 정보라 정확한지는 자신이 없다.

'줄고운가지나방'
자주 볼 수 있는 나방으로 큰 톱니무늬로 이루어진 뒷날개 외횡선이 특징이다.
'연회색가지나방'과 흡사한데 큰 톱날무늬로 구별할 수 있다.

'흰줄짤름나방'

'겹날개재주나방'
재주나방치고는 미끈하게 잘 생긴 나방.
무늬가 특이해서 쉽게 알 수 있다.

'복숭아명나방'

등줄박각시와 비슷하지만 어딘지 다른 나방.
아직도 제 이름을 못찾고 있다.

'세줄점가지나방'
'가지나방'은 특히 철자를 잘 못 썼다간 망신이다.
우리나라에 알려진 나방은 무려 4천 종에 이른단다.

'붉은띠짤름나방'

'녹색푸른자나방'

'네눈가지나방'

'얼룩저녁나방'

'세줄날개가지나방'과 '큰눈노랑가지나방'

이름 모르는 나방

'기생재주나방'

'얼룩짤름나방'

'쥐빛비단명나방'

'큰눈노랑가지나방'

'녹색푸른자나방'

'회색재주나방'

'큰톱날물결자나방'

'큰눈노랑가지나방' 그리고 '등줄박각시' ?

'세줄날개가지나방' 숨은 그림 찾기

'회색재주나방' ?

'벚나무박각시'

'벚나무박각시'

'산저녁나방'

'큰알락흰가지나방'

'큰눈노랑가지나방'

마찬가지 '큰눈노랑가지나방'

'꼬마봉인밤나방'

'톱니태극나방'
크고 멋스럽게 생긴나방이지만 자두, 복숭아, 포도, 사과등 우리가 좋아하는 과실을 주로 해한다.
성충은 5~6월, 7~8월에 출현하며 애벌레의 기주식물은 자귀나무라고 한다.

'흰줄태극나방'
성충은 5~8월경에 출현하며 성충은 특히 감귤류를 해한다는데 영종도에는 뭔 일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오늘은 대형 나방 '톱니태극나방' 그리고 이놈을 한 번에 만나 종일 좋았다.

'끝짤룩노랑가지나방'

그물버섯 종류

그물버섯 종류

'버들하늘소'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하는 흔한 하늘소로 국외로는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서 발견된다.
주로 야행성으로 불빛에 잘 날아들어 숲길 가로등 부근에서 자주 만날 수 있다.
애벌레는 주로 죽은 나무의 섬유질을 먹고 자란다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아
가로수에 피해를 주는 해중으로도 알려진 밉고도 귀여운 곤충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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