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나로 하루아침에 세계적 관광지가 된 소렌토.

‘엔리코 카루소’가 부른 돌아와요 부산항 아닌 ‘돌아와요 소렌토’ 전경.

 

 

 

 

소렌토는 이탈리아의 작은 항구이자 남부 교통의 요충지다.

북쪽으로 나폴리와 폼페이, 그리고 남동쪽으로 펼쳐지는 아말피 해안의 출발지 역할을 한다.

 

 

 

 

소렌토의 중심지인 자그마한 ‘타소광장’ 풍경. 

이곳의 수호성인 '성 안토니오'(St Anthony) 동상이 중앙에 자리했다.

 

 

 

 

 

반대쪽에서 본 풍경.

 

 

 

'소렌토' 하면 생각나는 ‘항구 가는 길’.

인천 자유공원의 홍예문에서 내려다보는 풍경과 흡사하다.

 

 

 

 

다리를 건너 곧장 이어지는 골목시장 ‘Via S. Cesareo’ .

이 골목 끝에 소렌토 전망대가 자리했다.

 

 

 

 

소렌토 구경은 시장구경으로 대신했다.

 

 

 

 

 

정다운 재래시장 풍경들.

소렌토 사람은 불독을 좋아해요.

 

 

 

 

흔한 시장 풍경.

 

 

 

 

도촬 하나.

 

 

 

 

 

둘.

 

 

 

 

 

그리고 재래시장이라면 동서 불문하고 만날 수 있는 실에 꿴 고추.

저 예쁜 것은 늘 입보다 눈을 즐겁게 만든다.

 

 

 

 

수비니어 가게 입간판은 다양하기도 하지.

 

 

 

 

 

시장만 있으면 국가 같은 것은 필요 없다는 말이

요즘에 왜 이리 절절하게 들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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