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살나무' 꽃

가을에 자줏빛 열매를 맺는 꿀풀과의 갈잎떨기나무다.

열매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모처럼 꽃과 눈이 마주쳐 사진에 담았다.

열매 색깔과 꽃 색이 신기할 정도로 똑같다.

 

 

며칠 전 발견했던 '금강산귤빛부전나비'를 같은 곳에서 다시 만났다.

백과사전에는  해안지역이나 도서지방에서는 잘 볼 수 없다고 하던데

아마도 지구 온난화 영향인가 싶다.

 

 

'귤빛부전나비'

지난 번에도 그랬는데 '금강산귤빛부전나비'와 함께 만났다.

두 종류 모두 날개 무늬가 정말 예쁘다.

 

 

'노랑띠알락가지나방'

보통은 낮에 잘 보이지 않는데 오늘은 꽤 많은 나방들을 만났다.

 

 

 

'큰끝갈색가지나방'

 

 

'잎검은혹나방'

 

 

'꼬마독나방'

 

 

'그물밤나방'

 

 

'뒷분홍가지나방'

 

 

'쌍복판눈수염나방'

 

 

'흰줄태극나방'

산딸기 덩굴 속에 숨어있는 놈이다.

가까이서 찍어 보려고 다가서다가 아쉽게 날려 보냈다.

 

 

'노랑띠애기자나방'

자나방 중에서는 가장 작은 나방.

 

 

'줄무늬꼬마밤나방'

 

 

'큰제비푸른자나방' or '줄물결푸른자나방'

 

 

'고운날개가지나방'

'두줄점가지나방'인 줄 알았다.

 

 

'쌍점흰가지나방'

 

 

'창나방'

 

 

'아기지어리왕거미' ?

 

 

집 수리 중

 

 

'줄노랑흰애기자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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