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딸기' 꽃

 

 

'벼룩이자리' 꽃

 

 

민들레 씨앗

이른 봄부터 가을까지 쉬지 않고 싹을 내고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만들어 바람에 날려 보낸다.

그 때문에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는 물론 북미, 유럽에도 민들레가 지천이다.

먼 미래 세상은 민들레 천국이 되어 바람에 날아갈 듯싶다.

 

 

'노란선씀바귀'

생명력 강한 민들레 뒤를 바짝 쫒고 있는 씀바귀.

키가 크고 야들야들한 생김새이지만 이놈도 보통내기가 아니다..

한 포기에서 나오는 꽃대가 얼마나 많은지 무시무시하다.

 

 

'호제비꽃'과 '민들레'와 '쑥'

요즘 길가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잡초 삼종세트다.

 

 

'흰선씀바귀'

 

 

'노란선씀바귀'

 

 

'흰선씀바귀'와 '노란선씀바귀'

 

 

'뽀리뱅이'

 

 

'벌씀바귀'

벌판에서 자라는 씀바귀인데 백운산 정상에서 만났다.

꽃이 엄청나게 작아서 딱 별꽃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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